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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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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 거리에서

 

아티스트: 김광석
첫번째 앨범: 다시 부르기 1
발매일: 1993년 3월
장르: 한국 발라드, K팝, 컨템포러리 크리스천, Korean Folk/Blues, K팝, 포크, Christian

 


김광석(金光石, 1964년 1월 22일 ~ 1996년 1월 6일)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였다.

 

1964년 1월 22일, 대구시 대봉동 방천시장 번개전업사에서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5살 때이던 1968년에 가족과 함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창신동으로 이주하여 서울창신초등학교, 경희중학교, 대광고등학교를 나왔다. 중학교 시절 현악부 활동을 하며 선배들로부터 바이올린을 다루고 악보를 보는 법을 배웠으며, 대광고등학교 시절 합창부로 활동을 하면서 음악적 감성을 키웠다.

중학교 때 현악부 활동을 하며 선배들로부터 바이올린, 오보에, 플루트 등의 다양한 악기를 배우며 악보 보는 법을 익히며 1978년 대광고등학교에 입학해서는 합창단에서 활동하기도 했었다. 


1982년에 명지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대학연합 동아리에 가입하면서 민중가요를 부르고 선배들과 함께 소극장에서 공연을 시작하였다. 

1984년 12월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집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1985년 1월 입대하였고, 6개월 단기사병(방위병)으로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였다. 큰형(김광동)이 1980년 10월에 군복무 중 사망했기 때문이고, 관련해서 김광석은 인생이야기 음반에서 이등병의 편지 부르기 전에 이야기한다. 제대 후 복학해 다시 노래를 찾는 사람들에 합류하여 1, 2회 정기공연에 참여한다. 

 

1987년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동물원을 결성해 동물원 1집과 2집을 녹음하였다.
1989년 10월 솔로로 데뷔하여 첫 음반을 내놓았으며, 이후 1991년에 2집, 1992년에 3집을 발표하였고, 1994년에 마지막 정규 음반인 4집을 발표하였다. 정규 음반 외에 리메이크 앨범인 다시부르기 1집과 2집을 1993년과 1995년에 각각 발표하였다.

 

1991년부터 꾸준히 학전 등의 소극장을 중심으로 공연하였으며, 1995년 6월 29일(삼풍백화점 무너지던 날) KMTV 슈퍼콘서트를 찍었다.

1992년 6월 13일, 충남 예산에서 책마당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초청공연에서 안치환과 함께 나와 노래 부르는 유튜브 영상들이 있는데 안치환이 '마른 잎 다시 살아나'를 부를 때 김광석은 바이올린을 주섬주섬 꺼내들고 연주한다.
1995년 8월 11일에는 소극장에서 1000회 공연의 기록을 세웠다.


1996년 1월 5일 박상원이 진행하던 HBS '겨울나기'에 출연을 하였는데 여기에서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을 부른 것이 마지막 공연과 모습이 되었다.

1996년 1월 6일 사망하였으나 사인 관련에 대한 논란은 아직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2007년, 그가 부른 노래 중 하나인 〈서른 즈음에〉가 음악 평론가들에게서 최고의 노랫말로 선정되었다.

2008년 1월 6일에는 12주기 추모 콘서트와 함께 대학로의 학전 블루 소극장에서 노래비 제막식이 열렸다.
2010년 11월 그가 태어난 대구 중구 대봉동 신천 둑방길에는 그를 기리는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이 조성되어 350미터의 길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다양한 벽화와 작품들이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2014년 제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장이 추서되었다. 그리고 그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가객으로 남았다. 그의 명언중 "땡큐.", "행복하십시오."와 "안녕하실 테죠?"는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출처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김광석 

 

 

1988년 동물원 1집 앨범소개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새기는 노래가 있다. 다시 없을 아티스트 김광석, 싱어송라이터 김창기를 주축으로 7명의 친구들이 모여 결성된 동물원은 80년대 말 격변기를 겪은 젊은이들에게 있어 위로였고 벗이었다. 단출한 곡 구성에 진심을 더한 노랫말은 사랑과 이별, 고민 그리고 추억 등 우리네 평범한 일상에 투영되어 희노애락을 같이 한다.

앨범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고 훗날 김광석이 다시 부른 "거리에서"와 "변해가네", 편안한 리듬의 서정 발라드 "잊혀지는 것"으로 이어지는 감성은 그 시절을 대변하는 향수다. 가진 것이 없어도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거라 믿었던 그 시절에, 숱한 고민으로 잠 못 이루던 밤과 함께 나지막이 울려 퍼졌을 동물원의 노래는 시간을 거슬러 우리의 메마른 가슴을 울린다. 본 작을 명반이라 칭하는 이유가 비단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의 21위로 선정된 기록 때문만은 아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모든 것은 잊혀지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이 음반은 보여주고 있다. 그리하여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이 앨범에 수록된 노랠 들으며 눈물 한 방울을 흘릴 순수한 영혼이 계속 존재하는 한 이 앨범의 생명력은 영원할 것이다.

 

김광석의 다시부르기 1집.

김광석의 첫 번째 리메이크 음반으로 평소 공연에서 애창하는 노래로 제작하여 1993년 3월 서울음반에서 발매되고 그해 10월 킹레코드에서 재발매되었다.

 출처 : 유튜브 [손희준] https://www.youtube.com/watch?v=ARwa1R_9EHU 

김광석 인생 이야기 둘

다음곡은 '거리에서' 라고 하는 노랩니다. (웃음)
사실 이 노래 때문에 뭐,
노래 부르면서 먹고 살게 됐지요.
어, 한동안 안 불렀었어요. 
처음엔 좀 부르다가... 
왜 그랬냐 하면
제목처럼 될까봐...(웃음)
뭐, 가수가 자기 부르는 노래 가사처럼 
또는 뭐 그렇게 인생살이가 그렇게 된다고 얘기 듣구 안 불렀었죠.
혹 길거리 나설까봐...
근데 이, 다 자기 할 나름이지요.(웃음)
거리에서 부터 보내 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하면 이 곡이 제일 유명했었고, 지금도 김광석의 명곡들 중 하나로 회자되고 있다. 이 노래를 한동안 안 부르고 다녔다고 한다. 이유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인생이 그 노래 가사처럼 된다는 이야기 때문이다.

 

김광석 - 거리에서

 출처 : 유튜브 [민]   https://www.youtube.com/watch?v=TEKkvPQlO9M 

 

 

 

-내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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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노] 2023.08 선곡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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