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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노] 주현미 - 정말 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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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노] 주현미 - 정말 좋았네

 

아티스트: 주현미
첫번째 앨범: 주현미(정말 좋았네/사랑가)
발매일: 2003년
장르: 트로트

 

 

주현미 선생님은 대한민국의 약사 출신으로 1961년 11월 5일에 태어나셨습니다. 1984년에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면허증을 취득한 후 서울 중구 필동에서 한울약국을 개업하여 약사로 활동을 시작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고객들에게 민간요법을 처방하는 등의 활동으로 인해 수입이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곡가 정종택의 권유로 작곡가 김준규와 함께 녹음한 메들리 음반 "쌍쌍파티"의 히트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그 후 1985년에는 데뷔곡 "비내리는 영동교"를 타이틀 곡으로 하는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하면서 가수로 정식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국내 최초의 약사 가수로 화제를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데뷔 후에도 약 9개월간은 자신의 약국을 운영하면서 활동하였습니다.

주현미 선생님의 배우자는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락 보컬 출신의 기타리스트인 임동신 선생님입니다. 두 사람은 아들인 임준혁(1991년생)군과 딸인 임수연(1993년생)양을 두셨습니다. 그리고 조카는 2008년에 "사랑의 싸인"으로 데뷔한 가수인 달짜 (본명: 임선영)이라고 합니다.

"비내리는 영동교"라는 첫 앨범의 타이틀 곡은 대중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신인상까지 수상했지만, 오랜 시간 활동할 것으로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1986년에는 "눈물의 부르스" (정은이/남국인/김용년 작곡), 1988년에는 "신사동 그 사람" (정은이/남국인/김용년 작곡) 이 연속으로 대성공하여 10대 가수상과 최우수 가수상을 수상하며 전통적인 트로트 가수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대표적인 여성 가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1. MBC 주현미 - 정말 좋았네

주현미 - 정말 좋았네 / 출처: 유튜브  [ 안동MBC MUSIC]

 

 

2. 미스터트롯 레전드 명곡 모음

[미스터트롯 레전드] 주현미 명곡모음 💖 신사동 그사람/추억으로 가는 당신/짝사랑/또 만났네요/정말 좋았네/비내리는 영동교/러브레터/잠깐만 / 출처: 유튜브[제이엠]

1. 신사동그사람 2. 추억으로가는 당신 3. 짝사랑 4. 또 만났네요 5. 정말 좋았네 6. 비내리는 영동교 7. 러브레터 8. 잠깐만 9. 또 만났네요 (주현미 콘서트 레전드영상중에서)

 

Artist: Joo Hyun-mi
First album: Joo Hyun-mi
Release Date: 2003
Genre: Trot

 

"정말 좋았네"는과거에 느꼈던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담은 가사입니다. 첫 번째 가사에서는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라는 말로 시작하여, 새벽까지 함께한 밤과 그때의 사랑을 회상합니다. "세월 그 세월이 가는 줄도 모르고"라는 표현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음을 나타냅니다. "불타던 두 가슴에 그 정을 새기면서"는 서로 사랑하는 감정이 뜨겁게 불타올랐던 것을 떠올리며,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는 서로에게 사랑을 주고 받았음을 나타냅니다. 두 번째 가사에서는 "이별 그 이별이 오는 줄도 모르고"라는 표현으로 이별이 갑자기 찾아왔을 때의 아픔을 상기시킵니다. "푸르던 두 가슴에 참사랑 새기면서"는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던 마음을 간직하며, "마음을 주고 마음을 받고"는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으로 "그 때가 좋았네"와 "정말 좋았네"라는 표현으로 과거에 느꼈던 사랑의 기억을 소중히 여기며 추억에 잠기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This passage contains lyrics about the emotions of past love and separation. In the first verse, the phrase "Love, that love was really good" starts the reminiscence of the night spent together until dawn, and the love shared at that time. "Not even realizing how time flew by" represents how quickly time passed. "While carving the passion into the burning hearts" recalls the intense feelings of love for each other, and "Giving and receiving love" represents the exchange of love between each other. In the second verse, the expression "Separation, not even knowing that separation was coming" evokes the pain of a sudden breakup. "While carving the true love into the blue heart" represents cherishing the true love they shared, and "Giving and receiving heart" signifies sharing each other's hearts. Finally, the phrases "Those times were good" and "It was really good" express the precious memories of past love and being lost in reminiscence.

 

 

 

3. 크리스마스 이야기

주현미 크리스마스 이야기 / 출처: 유튜브[여수MBC Music+(Kpop&Trot)]

 

4.2019 송년 음악회 [KBS 제주]

[Full] 주현미 & 송창식 '나의 기타 이야기 1부' 2019 송년 음악회 [KBS 제주] / 출처: 유튜브[KBS 제주]

 

 


1) 주현미, 기타리스트 김광석

비 내리는 고모령 | 정주고 내가 우네 | 봄날은 간다 | 비 내리는 영동교 | Over The Rainbow | 울고 넘는 박달재 |

 

2) 송창식, 기타리스트 함춘호 

한번쯤 | 왜 불러 | 상아의 노래 | 우리는 | 담배가게 아가씨 | 고래사냥


 

 

 

주현미 무대모음 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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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수 주현미 입니다. '주현미 TV'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노래와 이야기로 여러분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jootv.offici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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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나무위키 프로필

 

주현미 - 나무위키

쌍쌍파티의 기세를 바탕으로 주현미는 1985년 1집 앨범 ≪비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하게 된다. 쌍쌍파티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가며 주현미는 최고 가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85년 5월에 나온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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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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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노] 2023.08 선곡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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