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노] #내맘노
내맘노 My Heart's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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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나훈아
발매일 : 1987년
장르 : 트로트
작사·작곡 : 나훈아
장르 : POP, K팝, 트로트
나훈아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표싱어송라이터 가수이다. 1947년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차남으로 태어나 학창 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해 고향 뒷산에서 친구들과 함께 기타를 즐기며 음악적인 재능을 키웠다. 나훈아는 특히 피아노 실력이 수준급이었으며, 이는 지인들도 인정하는 바였다.
1962년, 나훈아는 서울로 상경하여 서라벌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하였다. 고교 1학년 때 오아시스레코드와 계약하여 데뷔하였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간드러진 꺾기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8년에 발표한 "사랑은 눈물의 씨앗"으로 대중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대중음악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나훈아는 1970년대에는 남진과 함께 라이벌 구도를 이루며 가요계를 장악했다. 두 가수는 서로 경쟁을 벌여 보통 남진 아니면 나훈아가 가수왕상을 수상하는 등 치열한 경합을 펼치면서 대중음악의 활성화를 이끌었다.
나훈아는 남진과 함께 대중음악의 침체를 극복하며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그의 음악은 대중들뿐 아니라 전통음악계에서도 인정받았다. 나훈아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가수로서 음악적인 재능과 인기를 얻으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나훈아의 트로트는 그의 차분하고 조용한 노래와 특유의 꺾기 창법으로 중년층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그의 이런한 인기는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많은 유명인사들에게도 눈에 띄었으며, 여러번 초대장을 받았지만 자신의 팬들에게만 노래를 부르기 위하여 거절하였다고 합니다.
1972년, 나훈아는 한 남자에게 병 파편으로 피습을 당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남진의 팬들과 나훈아의 팬들 사이에서는 루머가 돌았고, 팬들 간에는 패싸움도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하면서 루머는 종결되었습니다.
이후 나훈아는 건강을 회복하고, 1973년 비밀리에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이는 큰 화제를 불러모았으며, 입대 직전에 배우 고은아의 사촌인 이숙희와 결혼하였지만, 전역을 1년 앞두고 이혼하게 됩니다.
1976년, 나훈아는 전역한 후 여배우 김지미와 결혼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영화계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김지미와의 결혼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둘은 대전 신탄진에서 신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977년, "애정이 꽃피던 시절"이라는 곡을 발표하게 되는데, 이 곡은 작곡가 박성규가 가수 방주연에게 청혼하며 주었던 가사없이 멜로디만 주어진 곡인 "생각해보세요"를 방주연이 거절하자, 박성규가 다시 가져가서 가사를 새로 지어 나훈아에게 주었고, 이후 "애정이 꽃피던 시절"이란 제목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 곡은 나훈아의 대표곡 중 하나로, 당시에는 매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나훈아는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음악계의 대표적인 가수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방송 출연을 하지 않았던 나훈아는 1981년에 "대동강 편지"를 발표하여 가요계에 복귀하였고,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하였다. 그 해, 나훈아는 심수봉에서 자신의 노래를 부르며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본 심수봉에게 자작곡인 "여자이니까"를 주어 가수로서의 데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982년에 "울긴 왜 울어"를 발표하였고 노래가 크게 히트하며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얻게 되셨습니다. 하지만 가요계 복귀로 엄청난 인기에 바쁜 스케줄로 인해 김지미님과의 사이가 나빠지셔서, 같은 해에 김지미님과 이혼하셨습니다. 이후 가수 출신인 정수경님과 결혼하셔서, 아들과 딸을 두셨습니다.
조용필 다음으로 1984년에 일본으로 진출하며 데이지쿠레코드와 계약을 성공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나훈아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서의 지위를 더욱 높였다. 나훈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시대를 앞서가며 계속된 인기와 히트 명곡 양산에 더불어 탁월한 작사와 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싱어송라이터의 자리에 매김했고 1990년대에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살아있는 레전드'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2006년에는 순회 콘서트를 열었으나, 2007년에 예정된 콘서트가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잠정적인 은퇴를 선언하였다. 하지만 2017년 새로운 곡인 "남자의 인생" 발표를 하면서 오랫만에 방송에 복귀하였습니다.
2020년 KBS 2TV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콘서트를 보고 코로나 여파를 힘을내서 이겨내자는 취지의 전국민 위로 방송을 하였습니다. 나훈아는 데뷔 이후 현재까지 약 2500여곡을 취합하고, 정규 앨범 19장을 포함한 200여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나훈아가 직접 작사하거나 작곡한 노래는 약 800여 곡 이상으로 추정되고, 정규 앨범 19장을 비롯해 200여개의 앨범을 발표하였습니다.
〈땡벌〉은 나훈아씨가 1987년에 발표하신 노래입니다. 강진씨는 2000년에 발표한 음반 Melodious에서 리메이크하여 수록하였으며, 2006년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주연인 조인성씨가 이 곡을 부르는 장면이 등장하였습니다.
출처: 유튜브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강진의 대표곡 중 하나인 '땡벌'은 2006년에 개봉한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조인성이 이 곡을 부르며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이후 KBS2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강진의 인지도는 한층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2월 28일에 방영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강진이 조인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우리 멋진 배우 조인성이 '땡벌'을 불러줬기 때문에 내가 불렀을 때보다 젊은이들에게 호응을 얻어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땡벌'은 강진에게 큰 성과를 가져다 주었으며, 조인성과 영화의 인기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지만 노래 자체도 숨어있던 명곡 이었습니다.
출처: 유튜브 [최강스타가요쇼,KT838TBS대구방송]
"땡벌"은 강원도 방언으로 "땅벌"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조인성씨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와 2006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도 노주현과 이승기씨가 부른 곡으로 등장합니다. 이후 강진씨는 2006년 12월 28일 63빌딩 별관에서 열린 "소문난 칠공주"의 종방 기념 파티에 참석하여 이 곡을 불렀습니다. 또한, 이 곡은 나훈아씨가 처음 발표한 1969년 이래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어 왔으며, 조인성씨가 영화에서 불러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출처: 유튜브 [MBC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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