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노] #내맘노
내맘노 My Heart's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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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주현미
첫번째 앨범: 90 주현미(잠깐만/단심/재회)
발매일: 1990년
장르: 트로트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약사로 활동한 주현미(周炫美, 1961년 11월 5일~)은 이후 가수로서 놀라운 변신을 이루었다.
1985년 주현미는 광주에서 산동성 출신 중국인 주금부와 한국인 정옥선 사이에 태어난 4남매 중 장녀로 태어난 중국인 혼혈 3세 출신이다. 주현미는 약사 출신으로 약국을 운영하기도 하였으며, 두 사람의 아들 임준혁군은 버클리 음대 출신이고 딸 임수연양은 가수로 데뷔하였다. 조카는 2008년, 가수 달짜(본명: 임선영)이다.
주현미의 첫 앨범 타이틀곡인 〈비내리는 영동교〉는 '비 내리는 영동교'로 10대 가수상과 신인가수상을 수상하였다.
신인상을 수상했지만, 오래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1986년 〈눈물의 부르스〉(정은이/남국인/김용년 편)와 1988년 〈신사동 그 사람〉(정은이/남국인/김용년 편)이 연달아 히트하면서 주현미는 10대 가수상과 최우수 가수상을 수상하며 정통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후 그녀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여성 대표 가수 중 한 명으로 떠오르며 김수희와 심수봉과 함께 당시 여성 트로트계 빅3으로 불리며, 그녀들과 함께 무대와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에도 만족하지 않은 주현미는 여러 앨범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창조해 나갔다.
1. 가요톱10 1990년 연말결산
출처: 유튜브[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이미 지난 사랑의 기억에 발길을 멈추고 싶다는 뜻의 첫 문장에서, "잠깐만 잠깐만 그 발길을 다시 멈춰요"는 과거의 상처와 아픔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미워 이제는 내가 싫어"는 더 이상 그 사람과 함께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으로 "간다 간다 아주 가"는 떠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만날 때 아름다운 사랑보다는 돌아설 때 아름다운 사랑이 되자"는 끝까지 함께했던 추억들이 아름답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서로를 놓아주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잠깐만 잠깐만 그대 나를 이리저리 스쳐가지마"는 이별 후에 상대방이 자꾸 다가와서 상처를 더 깊게 만드는 것을 원하지 않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으로 "불러도 대답은 깜깜"은 상대방이 이미 자신과의 연락을 끊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은 여전히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그 추억을 밟고 가지마"는 과거의 추억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 추억을 뒤로 하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만날 때 아름다운 사랑보다는 헤어질 때 아름다운 사랑이 되자"는 헤어짐으로써 서로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지고 아름답게 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2018 주현미 콘서트_Pechanga Casino & Resort
출처: 유튜브[MrCalicokr]
주현미 무대모음 재생목록
[내맘노] 주현미 무대모음 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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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유튜브 채널
주현미 TV
안녕하세요, 가수 주현미 입니다. '주현미 TV'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노래와 이야기로 여러분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jootv.offici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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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노] 2023.08 선곡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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