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노] #내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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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이지연
첫번째 앨범: 이지연 2집(슬픈 안녕/그 후론/바람아 멈추어다오)
발매일: 1989년
장르: KPOP, K팝
이지연은 1970년 10월 31일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기업가입니다. 그녀는 1987년에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라는 곡으로 데뷔하였으며, 유현상과 함께 작업을 하며 김완선, 김명철, 문희옥 등과 함께 80년대 하이틴 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의 인기 곡을 내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각종 루머로 심한 마음고생을 하게 되어 1990년 이후 잠적하였으며, 이후 미국에서 결혼 후 요리사로 변신해 현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바비큐 전문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유튜브 [Again 가요톱10 : KBS]
"바람아 멈추어다오"는 1970년대에 발표된 이별을 테마로 한 대표적인 노래 중 하나입니다. 이 곡은 가사와 멜로디가 모두 감동적이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었고, 수많은 가수들이 커버한 곡 중 하나입니다.
첫 번째 문장인 "해가 뜨면 찾아올까, 바람 불면 떠날 사람인데"는 이별 후 잠재적인 다시 만남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문장인 "행여한 맘 돌아오면, 그대 역시 외면하고 있네"는 상대방이 이미 이별을 받아들인 것 같은 뉘앙스를 갖고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별이 완전한 것으로 보이며, 다시 만날 가능성은 희박해 보입니다.
"바람아 멈추어다오"라는 감정적인 표현은 노래 전체에서 계속 반복되는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이 표현은 이별의 상황에서 한쪽이 상대방을 붙잡아도 소용없다는 무력감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는 "그대는 왜 멀어져가나"라는 문장에서도 나타나는데, 상대방의 이별을 받아들인 사실을 깨닫고 괴로워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난 몰라 아 아, 바람아 ha ha 멈추어다오"는 반복적인 가사 중 하나입니다. 이 가사는 누군가에게 이별을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지를 나타냅니다. "이젠 모두 지난 일이야"라는 문장은 이별이 일어난 지 오래되어서 이젠 더이상 다시 만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리우면 나는 어떡하나, 부질없는 내 마음에 바보같이 눈물만 흐르네"라는 문장은 이별 후 아픔과 그리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는 이별을 받은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람아 멈추어다오"가 반복되면서 이별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출처: 유튜브 [KBS전주]
출처: 유튜브 [Again 가요톱10 : KBS KPOP]
(00:00) 1.눈물의 편지
(03:27) 2.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06:56) 3.난 사랑을 아직 몰라
(10:05) 4.슬픈 안녕
(13:13) 5.바람아 멈추어다오
(16:21) 6.그대
(20:17) 7.사랑을 위한 밤
(23:01) 8.늦지 않았어요
(26:04) 9.그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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